Coffee

Espresso 에스프레소

20세기 초, 밀라노에서 맛있는 커피를 빨리 마시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1940년대 스프링피스톤레버를 이용한 머신의 개발로 현재와 같은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커피를 추출할 때 레버를 당기던 것이 원이이 되어 에스프레소 한 잔을 샷이라 불렀습니다. 현재 한국의 대대분의 카페메뉴의 시작은 에스프레소에서 시작됩니다. 세인트앤드류스 커피의 에스프레소는 부드럽고 조화로운 맛을 추구합니다.

Americano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는 시그니처블랜딩과 싱글오리진 두가지를 제공합니다. 단맛, 신맛, 무게감, 풍미 등이 뛰어난 조화로운 시그니처 블랜딩과 스페셜티 등급의 싱글오리진을 선택해서 추출된 에스프레소에 물을 첨가한 세인트앤드류스의 가장 기본적인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는 미국에서, 세인트앤드류스커피에서는 세인트앤드류스고유의 커피를 즐기세요.

Caffè Macchiato 카페마끼아또

마끼아또는 mark의 이탈리아어 입니다. 에스프레소에 고운 우유거품을 올린 아침에 마시는 에스프레소 입니다.

Cappuccino 카푸치노

카푸친수도회 사람들의 커피핍니다. 갈색의 크래마와 위의 하얀 거품이 카푸친수도회 수사들의 복장과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일품입니다.

Mochaccino 모카치노

에스프레소에 초코렛의 절묘한 조화. 여기에 풍부한 카푸치노의 우유거품까지 달콤하고 부드럽습니다.

Caffè Breve 카페브리브

생크림과 우유가 50:50으로 섞인 하프앤하프우유로 만든 카페라떼 고소함의 초절정.
세인트앤드류스커피의 겨울은 고소함의 연속입니다.

Caffè Spanish Latte 카페스페니쉬라떼

습한 기후로 우유가 빨리 상한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보존이 용이한 연유를 커피에 넣어서 즐겼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겨울메뉴를 즐기세요.

Salt Coffee 솔트커피

3년동안 간수를 뺀 신안 갯벌 소금(천일염)과 연유가 들어간 커피입니다. 대만에서 시작된 솔트커피는 세인트앤드류스커피에서 한층 부드러워지고 고급스러워졌습니다.

Tramisu Latte 티라미스라떼

모양도 맛도 티라미스 입니다. 최고의 에스프레소가 있어야 최고의 티라미스가 완성됩니다. 세인트앤드류스커피에서는 그것을 마실 수 있습니다.

Caffè Shakerato 카페사케라또

에스프레소와 약간의 설탕, 그리고 얼음을 열심히 쉐이킹합니다.세인트앤드류스에서는 45번을 흔듭니다.
차가운 커피거품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드세요.

Espresso in Bier 에스프레소인비어

에스프레소와 기네스의 만남. 최고커피와 최고의 맥주의 만남은 환상을 만들어냅니다.

Hand Drip 핸드드립

가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커피입니다. 따뜻한 세인트앤드류스의 손맛을 느껴보세요.

Siphon 사이폰

일본의 고노사에서 상품화 한 이후 한국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고노의 syphon과 세인트앤드류스의 siphon의 차이를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