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drew's coffee

Our story

세인트앤드류스의 깊은 맛과 향기를 머금은 여유롭고 행복한 커피

2007년 5월 학회 참석차 스코틀랜드(Scotland)의 에딘버러(Edinburgh)을 갔을 때였습니다. 학회가 끝나고 바로 또 다른 학회가 일주일 뒤 루마니아에서 있었던 차라 귀국하지 않고 스코틀랜드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일행들과 소형차를 빌려 타고 스코틀랜드 여러곳을 돌아다니던 중 우리 일행은 세계 최초의 골프장이 있다는 세인트앤드류스(St. Andrew’s) 해변도시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날은 해변에 있는 도시답게 모자가 날라갈 정도로 바람이 많이 불었고, 자연스레 그 주변에 있는 노천 까페를 찾아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셨습니다. 사실 그 때 그 까페가 좋은 원두를 사용했는지 로스팅이 잘 된 커피였는지 바리스타가 커피를 잘 내리는 곳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그곳의 커피의 맛과 향은 저에게 따스함과 여유로움을 선사해줬고 잊지 못 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스코틀랜드에 가면 꼭 해봐야 한다는 B&B (Bed & Breakfast)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시골 농장이 있는 집에서 B&B 표시를 보고 하루 밤을 묵게 됐고 그 다음날 그 집 주인장 노부부가 아침에 손수 내려준 커피 한잔 또한 내가 평생 먹어본 가장 맛있는 커피의 추억을 완성시켜준 그것이었습니다.

누군가의 추억 속에 잊지 못할 커피가 있듯이 St. &drew’s coffee에서 마신 커피 한잔이 어느 누군가에게 잊지 못할 커피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커피 한잔에 최고의 맛과 향 그리고 행복한 추억까지 선사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t was the time I visited Edinburgh, Scotland for a conference on May, 2007. Because I had one free week before another conference in Rumania, I decided to look around Scotland without retuning to Korea. My colleagues and I visited a town, St Andrew's, along the coast with a rental car. St. Andrew’s is famous for the world’s oldest golf course.
At that time, the wind was strong enough to blow my hat off and it made us to look for a café to drink a cup of hot coffee. I actually did not know if the coffee was roasted with premium coffee bean or if the barista had the ability to brew coffee well.
However, the cup of coffee made me feel warm, gave me a chance to calm down, and left me an unforgettable memory. That night, we found a B&B house on a farm in the countryside. B&B (Bed & Breakfast) was one of the well known cultures in Scotland. The morning coffee served by an elderly couple next morning gave me another spectacular memory in Scotland.

We are doing our best to roast, brew, and serve the most tasty and flavorful coffee to present an unforgettable memory here at St. &drew’s coffee.